저는 남편이 치질수술을 했어여!
한1년됐는데 국소마취하고 하니깐 하나도안아푸다더군요!
그리고 무통제를 퇴원할때까지 차고있다가 아풀때마다 누루라고 하는데
저희신랑은 한번도 안했어요! 약못쓰고 나와서 오히려 약값이 아까웠죠!
퇴원하는날 대변볼때 무지아프다고해서 약있을때 한번 누고 나오려
했는데 그것도 뜻대로 못하고 나왔는데 퇴원후가 문제죠!
변볼때 무지아픈가봐요! 아무래도 그정도는 감수해야 될꺼예요!
그곳이워낙 예민하고 오무라들고 좁혀지는곳이라 다른곳보다 쉽게
아물지는 안나봐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좋아해요
섬유질음식을 많이 드세요 쉽게 말해서 변 자~알 나오는 음식을
많이드세요
수술 자~알 하시고 맘 편하게 하고 차후에도 관리를 자~알하셔야 한데여
고생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