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 아이(6세)가 잠들기전 학원에서 있었던 속상한 이야기를
하는데....수업하기전..친구에게..속삭이는 모습을 들켰데요..
근데..선생님이..벽을 혼자보게..해서..무척많이 그런시간이
싫었고..엄마..나..혼나는거..정말싫어.라고...하더군요..
우린아이는 집중력도 강한편이고..생각도 또래에 비해서..
많고..암튼..좀빠른편이거든요..
근데..그말을 듣는 순간..아이가 혼자 친구들 보는데서 벽을 보면서..
얼마나..혼자..그시간이..힘들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선생님께서는 벌을 자주 세우는편인데..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