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성격에 안맞다고 뭐라 하지 말아 주세요.
오래전 신랑이 해외근무 후 들어오면서
카펫트를 사왔습니다.
그런데 우리집 평수와 맞지도 않고 카페트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창고에 좀약과 함께 넣어 두었는데
올겨울에 사용해 볼까 합니다.
울이라고 써 있던데 집에서 그냥 울세탁 하면 안될런지..
세탁기에 넣고 울세탁을 할경우 어떻게 변하는지 경험 있으신분도
리플 부탁 드립니다.
드라이 크리닝비가 만만치 않아 그런답니다..^^
그리고 하나더..
그리고 그당시 양털도 20개 사왔는데 도대체 그건 왜 사왔는지 짜증납니다.
비싸게 주고 사왔다고 하니 어찌 할 수도 없고 참 미치겠습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그걸 활용할 방법 없을까요?
필요하신분 그냥 드릴수도 있고요..
세탁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창고정리 하다....이때다 싶어 여쭙니다..
아시는분..꼭 도움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