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에서 차량절도 사고 조심하세요.
유료주차장 등에서는 도둑맞을 일이 별로 없겠지만 한적한 곳 등에서
차를 주차시켜 놓았더니 세상에......
차 문을 뜯고 돈을 훔쳐 갔더군요.
뒤 트렁크도 다 뒤지고.
남편이 저도 모르는 비자금?을 차 앞 에 넣어 놓았다가 도둑맞았습니다. 현금 10만원정도.
그리고, 운전석 옆에 잔돈을 모아놓은 지갑이 있었는데.
그 작은 동전 지갑은 밖에서도 보이도록 놓아두었는데.
그것도 가져갔더군요.
!!!!!!!!!!!!!!!!!!!!!!!!!!!!!!!!11
피서지에서 귀중품을 차 안에 두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