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정말 자쯩나 죽겠네여..
울딸 야영갔다 어제 3일만에 왔는데 데하는 태도에 밥맛이고..반가운 기색도 없고.
맨날 배깔고 문닫고 있는 xx 놈 꼴배기도 싫고
몸무게는 100키로 다돼고 허리는 40이고.
진짜 사람 새낀지 짐승인지.맨날 몸이 안좋다 어쩐다 듣기도 싫고..
운동이란 운짜도 모르고 그냥 티브보구 누워있는게 전부다고
그렇게 운동하라 말해도 소귀에 경읽기고 밤일은 한달에 한두번이 겨우고 마지 못해..
정말짜증나네여..어쩜 생활 방식이 그리 고리 타분한지..
나가서 보는 것도 없나 봅니다.
하는일이 운전인데 정말 몸을 저리 움직이기 싫어하니 짜증나네여..
지금 정말 폭발할라 합니다.
안방에 있는넘..한마디로 개세끼네여..
님들이 욕을해도 괘안씁니다. 폭팔할까..지금 많이 참고 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큰쌈 됄거같으네여...........
휴~~~애한테 짜증만나고...
저 새끼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비뇨기과 갈이이있어 같은데..성기능도 50대 수준이다네여..
지금 40대 초반인데 운동많이 하면 좋아 진다는데.
도대체 하질안습니다.
어점 저리 무식한지.........저도 지금 포기 상태 입니다.
병신같은 새끼...뒤져라~~
집구석에 있음 밥주는거 쳐먹는거웨엔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오늘 저새끼 하루 종일 어떻게 봐야 할지... 병신 개같은 새끼.
휴~~ 정말 이래 저래 덥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