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울나라 시집사람들 며느리 한테 너무 막 대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은데 며느리가 너무 예예 하니까 더 심하지 않나 싶고 시동생 지가 먼대 형수님한테 옷다리라고 난리냐 그 넘이 싸가지 없네 진짜루......절대 해 주지 마쇼 지는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아유 울나라 언제나 며늘들이 살만한 나라 될라나 ...
우리가 슬슬 뜯어 고쳐 조은 나라 만듭시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