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날은 덥고 입을 옷은 없고, 여기저기 사러 가보니 왠 싸이즈는 free 라
하면서 다 55,66 인지 젠장, 속상해 죽겠네.
두아이를 출산하고 몸이 20kg 이 불은데다 또 입맛좋아 마구 먹다보니 몇키로
더 늘고 88싸이즈를 입어야 하는데 요즘 tv속에 나오는 스타들 증말 이쁘다.
특히 여름향기 손예진
야후쇼핑몰 이지클럽이라는 곳을 지금 보니 스타따라잡기 라는곳에 요즘 한창
인기인 손예진 옷을 보니 넘 입고 싶다.
마로된 하얀 윗옷
그것도 싸이즈를 보니 66이고, 나이도 젊은데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네.
매일 검정옷에 정말 내가 봐도 덥다.
어디 우리같은 사람도 이런 이쁜옷 입을 수 있는곳 없나요?
빅사이즈 옷 판매하는 곳 보니 증말 아주머니 옷같고, 나 역시 아주머니지만서도...
그래도 내나이 33살 키 164 몸무게는 비밀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세요
예전엔 여기 엄마들도 다 그렇겠지만 처녀때 입은옷을 생각하면 내가 죽을때까지
그때 입었던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싶네요.
몇벌은 버리지 않고 갖고 있는데 한번 걸쳐보니 왠 인형옷 같은지...
껴지지도 않고, 다시 장농속으로 쏘옥 ~
아님 밥먹으면서 할수 있는 다이어트방법이라도....
절대 굶을 수가 없어요.
한참 입맛돌땐 하루 다섯끼도 먹어요.
나, 문제죠?
나도 아는데 쉽게 고쳐지질 않네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