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정말...황당한 얘낄 들었어요...저는 아주일부분의사람만...부인한테 월급을 숨기는 줄 알았는데...그런 사람이 꽤 있더군여...
울 신랑은.. 안그럴꺼라 생각하지만..그 얘길 들으니깐..정말...괜히 남편이 의심이 가더라구요.
여자가 경제권을 가지구...생활 알뜰하게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부인을 속이다니...
아주 가까운 사람 왈...
자기네 회사에서 부인한테 월급 속이는 사람...자기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중....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구...
보너스..나...특별수당..그런거...안받은거처럼...하구...
월급 명세서도 조작하구.. 울급 명세서도 여러가지 양식으로..만들었다구 하드라구요...
제가 회사 다녔을땐...경리과..에서...다 월급 처리하니깐...복잡한 과정을 요구 하면...그렇게 안된다구 헀었는데...직장 오래 다닌 남자들...어떻게...그런걸...조작 하는지...
연봉 계약서도 조작하구...
하긴...돈도...칼라 프린터로...복제하는 때이니...월급하나 조작 못하겠어요??
참고로..그 회사는 대 기업 이거든여..
그 회사에 어떤 사람은 차장인데..한달 월급이 170만원이라 하더라구여...부인이 알고 있는 월급이여...
말이 됩니까...그 월급 갖구..그 부인은 얼마나..알뜰하게...힘들게 살구 있을지 눈에 선하군요... 정말..그 사람. 누군지 알아내서 부인한테 얘기 하구 싶어여..
그 얘기를 해준 사람 왈...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구...
저..정말..흥분했습니다..
걍...알구도 모른척 해야지...괜히 그 얘기 들어서 신랑 의심하구..
에궁...
여하튼...그런 얘기 듣고 넘 화나구 속상해서..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