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휴가 받아서 시댁식구들과 여행을 갔다
장가안간 시숙 도련님 형님과 아이넷 어머님과 2박하려는거 일박하구 왔다 방이 없어서 시댁식구들 너무 아쉬워한다 나는 죽겠다 우리 형님이 부럽다 매년 친정식구들이랑 여행간다
내년에는 형님 결혼기념일이란다 제주도로 2박하잖다
다들 좋아한다 조금있으면 어머님 생신이시다 일박으로 여행간다 죽겠다
작년에 아파서 못갔다 이런게 결혼이가부다
벌써 몆년에 휴가계획이 잡혀있다 휴가가 아예없으면 좋겠다
우리형님 시댁 죽어도 가기싫어하신다 나보구는 시댁에 잘하면 복받는다구 하신다
형님이 부럽다 친정에 자주오구 .. 나 시댁에 매주간다
시댁식구들 우애가 무척깊다 난 죽겠다 장가안간 시숙도 싫구 도련님도 싫구 형님도 싫다
장가라도 가서 형님도 있구 동서도 있으면 몰라두 장가 안간 시숙과 도련님과 같이 놀려니 너무 싫다
우리 형님 세상에서 어머님과 자기 식구같은 사람없는지 안다
시어머니 티에 형님티 다 내면서...
같은 여자도 자기집은 며느리한테 잘하는줄 안다
복많은 형님이 부럽다.
그냥
푸념해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