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이제 1년 접어드는 새댁이에요...
저만 그런지...전 시댁에 시어머니께 전화드리면 할말이 없네요..
식사하셨나요? 별일없으신지? 이런 형식적인 말하고 나면 통~~~ 할말이 없어서
서먹하구요. 정말 전화하는게 스트레스에요.
더구나 제가 시아버지를 너무 싫어해서 그런지 정말 전화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우린 정말 시댁도움 10원도 안받고 결혼을 했거든요. 시댁에 너무나 가난해서...
근데 막상 결혼하고 보니 정말 더욱 시어른들이 싫네요...
내가 나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