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이 인쟈 돈관리를 한데요
내가 잘못혀성 빵구가 난다는듯이 말하네요
지금 잇는 2장의 카드도 다 없앤다네요
계속 카드값갚다가 세월보냇거든요
매달 50,60만원나왓어요
그래성 인쟈 자기가 관리해본다네요
함 맡겨볼까요?
월급도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비오는 날이면 쉬고 춥거나 눈이 오면 쉬고
한마디로 노가대수준비슷하거든요
어쩔땐 돈이 60만원도 안될대가 많고 겨울엔 거의3개월정도쉬거든요
여름엔 한 백만원도 안돼서 나오고 그러는데 내가 돈관리를 잘못해서
이렇게 됏다는듯이 말하네요기분이 넘 드러워성 그래 니가 해랑
내는 속편히 돈만 타란다그런식으로 나갈거든요?
잘한짓인가 모르겟어요
이남자도 기분파라~~ 잘 관리할지...
님들 차라리 이 남자한테 맡겨놓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