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외며늘 입니다.
이곳에 들어와 여러 글들을 읽으니 마음이 더 심란해 지네요.
조금 있으면 시 조부 제사에요.
저희 집에서 제가 지내야 하거든요.
제삿날 시어른들(아버님 형제분들만 모두7분*2)모두 오실텐데
제사음식 보다 드시고 가실 점심, 저녁 식사가 더 걱정이 됩니다.
제 어린 아이들 데리고 이 더운데 어찌 일을 치룰지...
여러분들은 제사때 어른들 식사 뭘로 준비하시는지 조언좀 해 주세요.
제 집에서 처음 해보는 거라서 엄두가 나질 않아여.
여러 선배님들 이런일도 자주 겪다보면 요령이 생겨 나중에 잘 할수 있겠죠.
모두모두 좋은밤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