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초등 3학년인데 자꾸만 코를 킁킁대고 흠흠 하는 소릴 내길래
초기엔 이비인후과에 갔었는데 알고 보니 틱장애 더라구요
오늘 소아정신과에 갔다왔는데 시간을 두고 더 지켜보자는 말만 듣고왔네요
학령기 아이들한테 올수있는 흔하진 않치만 드물지도 않는증상이라는데
벌써 8개월째 그러다 안그러다 하는데 정말 속이 상하네요
행동하는거며 공부하는건 다 정상적으로 하는데 왜 그런 소릴 내는지 답답할뿐이랍니다
아일 키우는 엄마들의 자리기에 경험담같은걸 보고 싶어 여기 들렸네요
도움말 기다릴께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없어진다는 선생님의 말만 믿고 있자니 더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