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8년차
딸애와 살면서 친구처럼 남편처럼 의지하며 살았는데
애가 시집을 간다고 하니 나이가 어려서.............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도 안되있고 너무너무 속 상해요.
결혼 준비를 하기는하는데 겉으론 웃고 속으론 울고 다닌답니다.
저는 겁이 많은데 혼자 있는다는겄이 무섭고 외롭고
너무 속이 상해서 우울증 걸릴것만 같아서
걱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