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결혼하면 다들 남편에 시댁식구에 자식에 이렇게 뭍혀 사나봅니다
그래도 사랑으로 시작한 결혼 생활이니까 밑바닥엔 사랑이 있겠죠
단지 표현의 차이겠지요
대한민국 남자들
알고보면 참 불쌍하지않습니까?
우리 주부들도 마찬가지구요
남편에게서 위로 받으려 하지마세요
기대에 못미치면 더 속상하잖아요
전 이미 남편에게 무얼 기대한다는거 포기한지 오래 랍니다
포기하니 마음 편해요
그리고 나 스스로 취미있는것에 열중하는것도 외로움을 달래는 한 방법이겠죠
남편또한 지치고 힘던 사회생활에 위로 받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요...
아무튼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