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은 꼭 아컴에 들르는 팬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우중충 하고, 변덕스러운 것이
꼭 제마음 같아요.
추석도 다가오고 돈쓸때는 많은데, 남편은 일 거리가 없어서
집에서 빈둥대고, 한바탕 싸웠어요.
이런것 때문에 불안하고 돈은 언제 모아서 ...
휴!
결혼 한지 10년
번듯한 집한채도 없고. 안정된 직장도 아니고,
제 팔자겠죠?
그래도 일이 있을때는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도 있었는데...
매일 이렇게 반복되는 삶이다 보니, 희망이
안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자꾸만 힘이 없어 져요
살아갈 함이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 삶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