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연금을 7년 부었다.
10년 짜리니 앞으로 3년 넣으면 되는데...
금액은 10만원.
헌데, 가계빚이 거의 2천에 달한다.
그중에 연금약관대출이 570만원.
이자만 한달에 6만원돈이다.
기타..다른 빚까지 해서 모두 이자만 16만원 정도.
좀......버겁다.
이런 상황에 연금보험을 유지 시키는게 좋을지, 스톱시키고 빚중 570만원 이라도
삭감을 하고 150여만원정도 남으면 것두 빚삭감하는데 사용하는게 좋을런지.
그렇다면 총720만원은 갚을수 있으며 또한 그에 따른 이자부담도 줄어들텐데.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곧 있으면 납입완료인데.....싶기도 하고 ,
종신보험이 있기는 하지만, 무슨일나면 아쉬울것 같기도 하고...
또 국민연금에는 어차피 기대안하니 개인연금이라도 믿거니...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살림 잘하시는 여러분, 조언좀 주세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앞으로 20년정도 후부터 연금 받게될것 같은데, 금액은 뭐그리 크지 않구요.
2~30만원대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