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ㅠ.ㅜ 너무 속상합니다..
결혼을하고 나서 외아들인 남편과 함께 시어머니를 모시고삽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왜이리 남편을 바라보고 사시는지..너무나 화가나고 힘듭니다.
그러다가 하나둘 카드를 끓어 버리고 ㅠ.ㅜ 견딜수가 없더군요,,
쇼핑이라도 하지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은 시집살이...
요즘은 오히려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고 산다는말은 아닌가봅니다..
결혼한지 1년 반이 넘어서인지..아직 경험이 부족해서일가요?
너무힘이듭니다..하나둘 쇼핑하고 카드결제가많아지면서..비극적인사건은
신용불량자라더군요 ㅠ.ㅜ 남편이 알면 뭐라고할가요?
나가살자고 했는데 남편은 홀어머니 나두고 그러진 못하겠다고하네요..
그런맘도 이해는되지만 제가 너무힘이듭니다..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왜이리 인생이 버겹고 힘든지..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잘보이실려는 그런건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그리고 요즘은 신용정보를 관리해주는곳이 있다는데 미리 예방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다른곳은 다 유료라서요..그것도알려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