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리고 6세 , 22개월 .....
살림은 안되고 해서 큰애는 종일반에 작은애는 친정집으로 보낼려구 하는데요
인터넷상으로 36세의 제 나이론 들어갈 틈이 없더군요
해서 지역신문으로 이곳저곳을 알아보니 우편물 정리라는 내용으로
여러회사가 광고를 냈더군요.
전화해 물어보니 무조건 오라면서 제 이름 나이 주소를 묻더군요
대답은 했지만 왠지 얼떨떨해서...
가기로 해놓고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포기하기로 했는데 계속 미련이
남는군요.
전화 상담도 아니라면서 내근하면서 서류정리만 한다는데 월급은 85~95를
준다하고 10시 출근 4시 퇴근이라고...
혹시 어떤 것인지 아시는 분 계시면 글좀 올려주세요
둘째를 어디든 맡기고 가야하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한 상태에서 가보려구요
헛걸음 하면 실망이 클것 같아서....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