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아침에 비도 오고 참 많이 우울했거든요
정말 중요한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할줄아는 신랑이기를....
내 욕심이었나 봅니다
작년에 그랬죠
선물도 꽃도 아닌 마음 따뜻한 말이 듣고 싶다고..
너무 큰 욕심 이었나봅니다
오늘이라도 아이들과 맛있는거 먹고 나를 위해 작은 선물도 사고
그런데 여긴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다들
오늘은 참 마음이 따뜻하네요
신랑이 아닌 여분분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