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남편이 실은지 모르겠어요
권태기인것 같은데 좀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으면 좋겠는데 오후에 직장을 나가니 보기싫은데 또 봐야하고 어린아이가 있으니 마음데로 돌아 다니지도 못하고 답답해 정신병걸릴것같아요 제 마음을 이해할 것 같은 친구분들 말씀좀 나눕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