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이번주만 벌써 회사일때문에 4일째 늦네요. 오늘은 외박을 한다네요.
진짜 짱나네요.
이번주에 섹스 한번도 못했습니다.
애 가질 일이 막막하기만 하네요.
아마 이번 명절에 시댁가면 시모란 사람 또 속긁는 말만 하겟죠.
이건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 거 아닌가요?
시모야 속긁는 이야기 그만하고 아들이 어떤지 이해할려고 좀 해주면 안되나요?
벌써부터 생각없는 시모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