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을 피우면서 저한테 이혼하자더군요.. 성격차이가 넘 심하다고
이제 아주 대놓고 피우고 있고.. 그런데 정말 충격적인것은 집근처에 있는
유치원 원장 년이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동네에서 것도 애들가르치는
선생이... 넘 억울하고 화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룰루랄라 그여자 차타고 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