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2

방제랑 맞진안지만...죄송해요;;;;


BY 애엄마 2003-09-02

아침부텀 비가 주적주적내리네요...

방제랑 맞진안지만 여기에 답변이 젤 빨리 올라와서요.

전 30개월된 딸아이가 잇거든여.

어린이집엘 다니는데 추석이 다가와서 선생님 한테 선물을 하나 하려구요.

스승의 날엔 몰라서 선물을 못햇거든요. 그 어린이집 원장님이 선물 안받는다고 그래서 스승의 날도 논다고 하던데 다른 엄마들 얘기로는 선물 보내니깐 다 받드래요.

전 다른엄마들도 안보내는줄 알고 그리고 원장님이 하도 그러시길래 안보 냇더니 저만 그런거 엿어요.주위에 엄마들은 다 보냇던데...

이번 추석에도 안하고 그냥 잇으려니 다른엄마들은 다 하는거 같고 나만 안하는거 같아서 좀 찝찝해서요...

조그마한것이라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조을까요?

선배맘님들은 주로 어떤걸 하나요?

참고로 여긴 시골이라 백화점 이 없거든요.

안보내는게 낳을까요?아님 작은거라도 성의를 표하는게 낳을까요?

비 내리는 아침 따듯한 커피한잔 어떨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