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 아줌마의 소개로 영업사원을 소개받고 웅진닷컴에서 책을 110만원을 샀습니다.
카드로 12개월 할부로 샀는데 수수료가 만만치 않았죠.
카드문제때문에 문의할게 있어도 그 영업사원은 잘 모르고 책만 팔고는 연락두절
그래서 114에 물어서 웅진 부산해운대지부의 전화번호를 물어서 카드사용에 대해 문의를 할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저에게 책 팔았던 사원이었어요. 마침 잘되었다고 .....
그런데 얘기중에 언쟁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 아줌마를 영업사원이라고 호칭을 하자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면서 책을 팔때는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책 팔고는 처음 연락되고 통화하는데
"당신도 영업하지 않느냐(저는 의류점을 직접 운영하는 사업주입니다) 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가 말할 틈도 주지 않으면서 그야말로 다다다다하며 따지고 화를 냈습니다.
제가 얼마나 기가막히고 가슴이 벌렁벌렁하던지.........모르는게 죄인이더군요
듣다가 화가나서 제가 전화를 끓을수 밖에요.
어떻게 아이들 책파는 영업사원이 고객인 엄마에게 그렇게 언성을 높이고 당신, 아줌마하면서 고객이 말할틈도 주지 않는지.......
그날저녁부터 아이가 웅진닷컴에서 산 그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올때마다 화가 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4일이 지나도록 그 영업사원에게서 아무런 사과의 연락도 오지 않는 것예요.
그래서 소개시켜준 아랫층 아줌마에게 연락을 하고 나서야 지부장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하기를 바라냐고 하길래 환불해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책을 산지 3개월이 지났으니 보관료 수수료 27%를 저보고
물르고 환불하라고 하데요.
그래서 그 영업사원이 고객한테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수수료를 물르라고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고객카드란에는 아래층 아줌마가 올라가 있어서 그 영업사원은 아무런 손해를 보는게 없는 거예요.
동네 이마트를 가서 단돈 1만원을 주고 물건을 사도 A/S까지 고객의 만족에 대해 신경을 쓰고 즉시 해결해 주는데 100만원이 넘는 물건을 사고도 고객대접도 못 받고 억울해요.
정작 그 영업사원은 쏙 빠지고 잘 지내는 아랫층 아줌마하고 미묘하고........
어떻게 해야 속이 시원하게 풀릴수 있을까요?
제발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그 영업사원이 미워죽겠어요.....정말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