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닷컴에 회원이 된지는 오래지만 처음으로 아무얘기나 쓰기 코너를 이용해
저에 지난 추억을 이야기 거리로 삼아 주절주절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남자란 사람들 잘해주면 끝도없고 받아주면
앞치마 주머니까지 파헤치는 사람이란걸 말하려고......대한민국 주부들께
아무리 힘든 노동을 하다 들어온 남편이라도 힘들죠...힘들죠...하며 절~~~대 받아주면
버릇못고치는 고질병 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지난 저에 추억이 생각나 나누어 즐기고
싶었을 뿐입니다...하지만 어떤분이 소설을 쓰냐는둥 당장나가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하시더
군요....전 이곳에 소설쓰는 코너가 있는 줄도 몰랐을 뿐아니라 소설이 아니라 있었던일로
즐거워들 하시라는것 뿐인데....
아줌마 닷컴...이렇게 야박한 곳입니까...저녁 잘먹고 참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