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입장차이라고 생각되네요.
고부를 떠나서 서로에게 배려할려는 마음이 보이면 서로 편하게 대할 수 있지만,
상대가 어떻든 어떤 상태든 남 생각 않하고 아무말이고 하고 싶은말 다하면서 맘에 상처
주고 그러면 어른이든 뭐든 불편한 사이 일수 밖에 없죠. 시어머니라고 다 넓은 아량으로
대 할 순 없죠 님 말씀처럼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 원 글쓴이가 처음 부터 그랬겠습니
까. 뭔가 맺히게 했으니 그렇겠죠... 모든 며느리가 다 그런건 절대 아니죠.(시어머니 하기 나름이죠)
부부사이든 고부간이든 다 인간 관계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