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정엄마를 모시고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그때 답글주신분울 찾습니다.
어머니를20년 모셨다던분
평생 봉양하고도 말로서 그공 다 까먹었다던분
정말 수다천국 쳇방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답글도 너무 공감적이었고 말씀한마다한ㅁ마디 너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꼭 리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