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명절이라는 큰 행사에는 참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형님 둘이 있어도 똑같이 참석을 해서 같이 앉아서 이얘기 저얘기
하며 같이 행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인데요.두 형님이 음식을한다고
나는일찍 안가도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저의 친정어머니도 일이 있던없던 일찍가라고 늘말씀하시거든요.
일이 많고 적어서가 아니라 서로서로 도와서 빨리 일을 끝내고
쉬어야죠.큰형님은 며칠전부터 준비를 하고 신경을 썼을겁니다.
큰형님은 님보다 더 골치 아프고 신경을 썼을텐데....
같은 며느리인데 그자리에 같이 있는 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주버님 생신은 날짜가 좀 그렇긴 하지만 나이가 50세정도
부터는 꼭 참석을 해서 그 집안의 가장이라는 대우를 해줘야 할것 같네요.
그보다조금 젊었을 때는 양해를 구하고 더러 빠질수도 있을것 같구요.
그래도 형제중에는 장남이라 가장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