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해서 글 올리기도 창피하지만 답답해서............
저 카드 연체합니다.
돌려막기하다가 연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대체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이자가 이자를 몰고 이제는 감당할수 없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남편이 모르는 카드빚입니다...
생활비가 모자라서 쓴다보니 해결할수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알면 그러게지요
집안 망치 여자라고요
남편이 아는 것이 무섭습니다.
저 오늘 가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