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전,여기 글을 올렸었죠..
남편의 폭력때문에..
참 많이 괴로웠었는데 도움글 덕분에 마니 좋아졌습니다
욱하는 성질 마니 죽었구여 폭력두 삼가한지 꽤 되었습니다
남편에게 올려주신 글 그대로 말해줬거든여^^
젊었을때 사랑으루 저축해 두지 않음 나중에 늙어서 설움 당한다~
늙구 병들어서두 사랑받는 사람은 젊었을때 부인을 아끼고 사랑한 사람이다~
집안 환경이 좋아야 아이두 밝고 올바르게 자란다~등등
그랬더니 자기도 뭔가 느꼈나봐여
화나도 참을려고 하는게 보이고
화 냈다가도 내가 겁먹은것같다 느끼면 바로 웃으면서 타이르기도 하고..
원래 화 안났을땐 다정다감 하거든여!~~
글구 시댁만 챙기는 남편을 마니 미워 했는데
제가 먼저 하나하나 시댁을 챙기니 차츰 친정 생각두 해주더라구여~
아직은 마니 부족하지만..
이 행복의 끝이 어디인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런생각 안하구 즐길래여
도움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