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ㄴ네요
글쎄요 다 른분들은 저에게 뭐라 할지 모르겟지만 저는 넘 속상합니다
남편이 넘 착한 건지 아님 포길 하구 사는 건지 ...
시댁은 이복 형제입니다 . 얼마전 얼마 되지 않은 재산을 팔아 분배를 했습니다
이복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저는 머리가 아픔니다.
근데 재산이라해도 얼마되진 않지만 글거 나와 한마디 상의도거의 포기한 상태람니다
친형에게 모두 넘긴 상태죠 하지만 빈독에 물 붓는다는말 알시죠
무능력한 시 아주버님 정말 지절머리가 침니다
돈을 포기해도 안 아까워야하는데 정신 못 차리는 시아주버님께는 넘 아까워요
우리또한 무지 어렵지만 우리 힘으로 살아가거든요
속상합니다. 오늘에야 저는 알았담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현제는 제 맘을 다스리구 있담니다
나를 무시하구 혼자서 저지르는 남편글구 나몰라라 하는 시아주버님 .....
어이가없담니다제가 욕심이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