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7

너무 어이없다구해야할까요


BY 담담함 2003-09-17

어이가   없ㄴ네요

글쎄요  다  른분들은 저에게 뭐라 할지 모르겟지만  저는 넘 속상합니다

 

남편이 넘 착한 건지 아님 포길 하구 사는 건지 ...

시댁은 이복 형제입니다 . 얼마전 얼마 되지 않은 재산을 팔아 분배를 했습니다

이복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저는 머리가 아픔니다.

근데 재산이라해도 얼마되진 않지만   글거  나와 한마디 상의도거의 포기한 상태람니다

친형에게 모두 넘긴 상태죠   하지만 빈독에 물 붓는다는말 알시죠

무능력한 시 아주버님 정말 지절머리가 침니다

돈을 포기해도 안 아까워야하는데  정신 못 차리는 시아주버님께는 넘 아까워요

우리또한 무지 어렵지만  우리 힘으로 살아가거든요

 

 

속상합니다.  오늘에야  저는 알았담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현제는 제 맘을 다스리구 있담니다

나를 무시하구 혼자서 저지르는 남편글구   나몰라라 하는 시아주버님  .....

어이가없담니다제가 욕심이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