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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지나가다 리플감사요


BY 아이낳고 2003-09-17

님들 글보고 제글을 또 읽어 보았습니다.

 

망가진 제인생...

 

시집오기 전까지 낙천적 인 사람이였는데

 

참...

 

그렇다고 제 자신을 탓하고 싶진 않더군요.

 

다시생각해도

 

어머님 싫고 동서도 그렇고...

 

아이 낳고 혼란스러웠을때

 

그고비를 저혼자 넘어오면서[친정엄마가 안계세요.]

 

괜히 미워하는 사람들이 생긴것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예전에 낙천적인 꿈많은 소녀로 돌아 갈수있을까요?

 

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