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힘들다.
기대고 싶다.
누군가에게...
대화 안되는 남편하고 계속 살 부비며 살 생각을 하자니...
대화만 되어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덴데...
이 답답한 마음을 그 누구가 알랴!
진정...
떠나고 싶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여러분은 남편들과 대화가 잘되고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