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하나둘 멀어진 친구들이 지금어디서 멀하고있을까?가끔 생각합니다
그립기도 하구요 . 학창시절엔 죽고못살던 친구들인데 결혼하니 서로의 잣대로 재고 시샘하고 그렇게 하나둘 멀어져갑니다. 지금은 직장다니느라 너무 바쁘고 연락하기도 귀찮아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가끔은 이렇게 식구들에게만 목매달고 있는 제가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 벌써 결혼한지 3년이 흐르니 남편보다 친구가 그립습니다.
님들은 친구들 자주만나시나요? 결혼하면 원래 이렇게 멀어지는건가요?
요즘은 가끔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가을이라 그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