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님에 대한 글을 보면서(뒷북이어서 죄송합니다)
운영진들이 좀 무심한 거 아닌가 생각해 본다
산부인과님은 온갖 답답한 글들에 대해
그렇게 성심껏
- --사실 그렇게 시간들여가며 온갖 정성어린 답변 남기는거
아무나 못할거다..답변들을 보면서 내 답변이 아닌데도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 --
답변을 해주면서도 한번씩 멍석말이(표현이 넘 심한가..ㅡ.ㅡ)를
당하는걸 보면 마음이 짠하다
이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아마 가장 편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언제나 확실하게 산부인과님이 볼거라는
암암리에 묵인된 약속이 있기도 하기 때문일것이고..
산부인과 님의 아지트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아지트에는 가입이 되어야 글을 쓸수 있지 않나?
(다른 아지트는 그렇던데 그 아지트도 그러리라 보고..ㅡ.ㅡ)
질문하기위해 아지트 찾아 가입해서 하기 정말 힘들다..
그럼에도 이 속상게시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은
또 산부인과 님과 관련된 글들을 보면 눈에 거슬릴 수도있다
저 밑에 있는 간호사란 님의 글처럼 생각되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뭐든지 정리되어야만 마음이 편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보기에 불편할 수 있다 왜냐면 여기는 속상게시판이니까..ㅡ.ㅡ
저 밑에 간호사란 님도 어쩌면 아직 분위기 파악이 안된 죄로
멍석말이를 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리고 또 앞으로
이런 일이 안일어난다고 말할 수도 없다 일어날 때마다
왜 산부인과님은 실컷 좋은일하고 가슴을 졸여야 하고
또 그런 말 꺼낸 사람은 꺼낸 사람대로 멍석말이를 당해야 하고..
참 사람 못할 짓인거 같다..ㅡ.ㅡ
상황이 이쯤되면 운영진측에서 교통정리를 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산부인과 님은 산부인과 님대로 엄청 고통이 클것이다
사이버 상에서 자신이 올린 글에 조금만 태클조의
리플이 올라와도 얼마나 상처받는 연약한 우리들인데
하물며 산부인과 님이야 오죽하시겠나..
산부인과님의 그 분야에서의 명성?^^과 실력을 이미 검증받은지 오래이고
- 여기서 무슨 산부인과 님이 의사가 아니니, 박사가 아니니 하실 분들은
이름난 의사, 박사 찾아서 진료받으시면 되니까 태클 걸지 말기바란다-
이제 산부인과님이 없으면 아마 아줌마 없는 아줌마닷컴이 될거 같으니
이쯤에서 운영진측이 산부인과 님과 잘 협의 해서 들어가기 쉬운곳에
대문하나 열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p.s 제목에 산부인과 란 글자만 봐도 아마 마음을 졸이셨을
산부인과님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