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함 감기에 결렷다.오늘로서10일째인데도,나을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기침에다가 머리도 넘 아프고 목이 쉬어(4일째)평소에 하이톤의 목소리는
어디가고 허스키의 극치다.
첫발단은 어린이집다니는 울아들에서 시작된것이 10개월된 둘째,그다음에나,
근데,어떻게 엄마가 애기들보다 더 안나을까?
처녀때는 건강체질까지는 아니어도 감기,1년에 1~2번정도,것도 병원안가도 3~4일만에
나앗는데,지금은 동네병원,약국 출근을 한다.병원도 함바꿔보고했는데도, 낫질않는다,
그렇다고 더 심해져서 입원할정도도 아니고 하루종일 코푸느느라코가 다헐고(T.T)
동네 아줌마들이랑 수다도 못떨겠다.몰골도 몰골이지만,허스키한 소리에 다들 불편해해서..
그리고,아이들 키우고 집에만 잇는생활이4년이 되니,늘 반복되는 일상들이 지겹다못해
이상해질지경이다,말도 막헛새고,잘 까먹고,어려운단어들이 금방금방떠오르지도 않고
.....답답해서 아이들 둘 데리고 어디 외출해도 몸이 약해서인지,오래 잇지못하고
집에 와서도 1시간은 누워잇어야 될정도로 녹초가 된다,
그래서 요즘 내별명이 "종이로 만든몸"이다.처녀적에 10시까지 맹렬히 일처리하던
내가 맞나싶다..아줌마님들~~다들 체력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아이가 어려서
헬스장뭐 이런데 못가는데,쉽게 할수 잇는 운동하는거 잇음 갈켜주세요..
그리고,취미생활이나,재밋게 육아잘하시는 분 한수 갈켜주세요~~
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에취~콜록콜록~~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