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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 남편이 내게 원하는 것의 리플중 드러운 노숙자라고 쓴


BY 파김치 2003-09-19

드러운 노숙자라고 쓴님 보세요   님의 내용은  아무런감정 없이 받아드릴수 있지만

 

제목에는 그냥 넘어가기가 그렇 군요  요즘처럼 살기 힘든세상에 거슬리는  군요

 

언제 누구라도  하루아침에  노숙자로 내몰릴지 모를 지금사회에서  너무 예민한

 

제목이군요  님에게 감정 없지만 조금은 세심한 마음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