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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고 분해요


BY 박민 2003-09-19

전 32살된 주부로 모아파트관리실에서 일하고있습니다.

16일-17일  참으로 황당하고 분한일을 겪어서 이렇게 많은 분들과 얘기를 하고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평소에도 주위사람들로부터 상냥하고 친절하다는 소리를 항상 듣고살며 조용조용한 성격으로 법없이도 살수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바랍니다.

2003년 9월 16일 오전 11:30 ~ 12:50분

경비실인터폰이 울리더니 한 주민이 지차주차장트럭건으로 소장이나 다른직원을 바꾸라고 했으나 아무도 없어서 안계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흥분한 목소리로 저렇게 큰차가 일주일넘게 서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관리실에서 방관만하고 있냐 들어올 때 천장에 대여서 스파크 일어나고했는데 불이라도 나면 그때가서 누가 책임질거냐구
(물론 이렇게 논리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그것은 내가 다시 논리적으로 적은것임)
하여튼 흥분, 과격한 언사로 말을 쏘아붙이던 그여자 자기는 00동 00호에 사는 주민이라며 소장한테 내가 한말 한마디도 빠뜨리지말라고 얘기한다.
"네 알겠습니다.!"
"근데 아가씨 이름이 뭐야?"
" 네? 뭣땜에 그러시는데요?"
" 니이름이 뭔지 알아야 내가 다시 설명안하고 니한테 다했다고 얘기하지"
자꾸만 막말, 반말로 쏘아붙이는 그여자말에 나도 상당히 기분이 상하고 있었다.
"예..근데 여기 여직원경리는 저밖에 없으니깐 그냥 말씀만 하셔도 되는데요."
"야! 시끄러. 이름이 뭔지나 말해"
"......"
"야! 이름이 뭐냐니깐?"
"......"
" 야~~~"
딸칵~
난 그만 인터폰을 끊어버렸다.
자리에 와서 앉아마자 인터폰이 다시 길게 울린다.
난 받지않았다. 이런기분으로 전화받으면 나도 화밖에 더 내겠나?
곧올라오겠지..
아니다 다를까 잠시후 씩씩대며 올라오는 여자. 30대말이나 40대초로 보이는 젊은여자.
" 야! 니이름뭐야? 이게 어디 전화를 팍팍끊어? 이게 되먹지도 않은게 어디 이런게 경리라고 앉아있어? 이름이 뭐야?
격한 발언과 손가락질에 난
" 그럼 아줌마 이름은 뭔데요?"
" 나? 난 000동 000호에 000 다. 이름 뭐야? 내참 별 우스운 것이 지랄하고 있네."
" 000입니다."
" 야 적어 ! 니 이름 적으라고,"
전기기사로 올라왔다.
험악한 분위기 달래보려고하지만 그여자 막무가내는 멈추지않고, 전기기사를 향해 다시 목소리한톤을 낮춰서 말한다.
"내가 주민으로서 불편하고 걱정이 되서 인터폰으로 얘기했고 확인차 아가씬지 아줌만지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여자가 그거 알아서 뭐할건데요 라고 하더니 인터폰을 팍 끊더라. 그래서 내가 쫒아와서 이름을 계속 물었더니 낭창하게 앉아서 "그거 알아서 뭐하시게요? 라고만 하고 앉아있다. 뭐 이런걸 경리라고 뽑아놨는지 모르겠다. 도대체 야는 누가 뽑았어요? 내가 이런거 줄려고 관리비내는줄 알아요? "
"야! 빨리 이름적어"
" 싫은데요? 말씀드리면 됐지 왜 또 적어야하는데요?"
" 야! 적으라면 적어. 낭창한 니이름 알아놨다가 내가 부녀회에 얘기해서 니같은거 대번 짤라야되니깐 빨리적으란말야"
"싫습니다."
"그럼 내가 적지. 볼펜줘."
황당하게 그모습을 보다가 난 볼펜을 줬다.
" 야! 메모지도 줘야할것아니야? 메모지도 줘. 야...니보니깐 배운것도 없는것같고, 내가 얼마나 많이 배운사람인줄 아냐?"
" 많이 배우셨으면 매너나 좀 갖춰주시죠?"
"야 . 니같은거한테는 그런거 필요없어. 내가 애들 여럿데리고 있지만 니같이 낭창한거는 처음봤다. 니가 누구빽으로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니같은거 줄려고 관리비 냈다고 생각하면 아깝다 아까워.
"그래요? 그럼 관리비 내지 마세요."
나도 정말 참기어려워 한마디 했다.
"뭐? 관리비를 내지마? 아..니가 관리실에서 제일 대빵인갑네...소장도 다 니쫄다군가본데... 별 낭창한년 지랄하고 있네."
"야 빨리 메모지나 줘"
"......"
더 이상 말을하면 욕만 나올 것 같아 난 아무말도 안했다.
다시 전기기사를 향해
"아니 주민이 불편사항신고를 하면 상냥하게 받아서 윗사람한테 전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름물어서 확인할수도 있는건데 거기서  그거 알아서 뭐하시게요? 라고 하는게 잘한거에요?"
"첨부터 그렇게 말씀을 하신거 아니잖아요. 오만상 과격하게 말해놓고선 이름말하라니깐 끊었죠."
"내가 언제 첨부터 흥분해서 말했냐?니가 계속 낭창하게 예 알겠습니다. 라고만 하니깐 내가 그랬지." 하면서 말을 돌린다.
(나중에 경비아저씨 확인결과 1차로 경비아저씨한테 한바탕퍼부었고 아저씨가 감당이 안되니깐 관리실로 인터폰을 했다고한다. 그리고 인터폰하는 내내 소리소리 질렀다고 증인이 되어주었다...)
"야. 빨리 이름 적어"
난 일단 주차문제로인한 문제니깐 소장님과 전화통화를 할려고 계속 전화를 했다.
그런와중에 그여자 수화기를 빼앗아 내얼굴을 향해 던졌고 수화기는 얼굴에 한번 맞고 책상으로 떨어졌다.
"야..딴짓하지말고 빨리 이름적어"
"이~씨~"
내입에서 나온소리다.
순진하기만 한 전기기사 이러지마세요 라고 하지만 그여자 멈출여자가 아니다.
"뭐? 씨팔??? 니 지금 욕했제? 이게 인제 욕까지 하네..하여튼 못배워쳐먹은게 욕은 잘해요."
"이렇게 던지고 하면 안되죠. "
"왜? 그래서 어쩔건데" 다시 책상위에 있는 서류파일을 계속 던진다.
"업무방해로 파출소에 전화하겠습니다."
"그래...이년아 해라...빨리해라."
계속 되는 행동과 폭언.
난 파출소로 전화해서 주민한분이 관리실에 와서 업무를 못하게 계속 방해하고 있다고 좀 나와달라고 했다.
"그래 내가 파출소 오라고 하면 겁나는줄 아냐? 진짜 낭창한 년...빨리오라고 해라"
소파에 앉더니 계속 날 노려보며 욕을 한다.
잠시후
"야..너 전화한거 거짓말이지? 왜 안오냐? 나 바쁜사람이거든? 빨리오라고해라"
난 다시 전화를 했다
"여기 00 관리실인데요 경찰들 가셨나요?"
"잠시만요 확인해볼꼐요.."
그여자 수화기를 뻈더니 "내가 말할게 "
갑자기 수화기를 나한테 던지며" 야..너 또라이냐? 전화도 안해놓고 빈수화기에 대고 이떄까지 말했냐? 저년저거 또라이네."
난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여보세요? 예 좀전에 출발했습니다."
" 예 알겟습니다."
" 하하. 저년 웃기네 전화도 안해놓고 공갈치고 있네?"
" 전화 한거 맞는데요?"
" 야..그럼 내가 정신병자냐? 아까 받으니깐 빈수화기던데 그걸 나보고 믿으라고?"
"내참 낭창한데다. 또라이 같은 년이네"
" 경찰 곧 올겁니다"
어느샌가 설비주임도 올라오셔서 그여자의 말을 듣고 있었고 , 아니나 다를까 순 자기위주로 얘기를 전하고 있다.
그사이 소장님 전화가 연결되고 난 서러움에 북받쳐 울면서 소장님께 사무실 분위기를 말했다.
소장님전화를 그여자 연결시키자 또다시 얼굴이 변해서 반복적인 말을한다. 그러더니 행패는 무슨 행패요? 아니 내가 무슨 행패를 부리고 있다고 그래요? 나와서 얘기하시죠...나오세요" 라더니 전화를 끊는다.
그여자 다시 전화기를 던지며
"야...가만히 생각하니깐 바쁜 내가 이러고있을수는 없지.너거 소장오면 내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라고해라 그리고 낭창한 니는 곧 짤릴거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관리실을 나가고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들린다.
곧이어 들려오는 말소리 ...
잠시후 경찰관 두명과 그여자 다시 올라온다. 아래에서 그여자 얘기를 다듣고 올라온모양이다
그여자 올라오면서
"아니 내가 주민으로 불편한게 있어서 전화했다가 이름을 물었더니 낭창하게  그거 알아서 뭐할건데요? 이러는데 내가 열을 안받겠어요?"
경찰관 나한테로 오더니
"주민이 불편해서 전화했는데 관리실에서는 그불편을 해소해줘야지 이렇게 싸우고 하면 됩니까?"
'싸워? 일방적으로 수화기에 맞고 서류철에 맞은내가...싸운거야? 이런게 싸운거면 힘없는 사람들 맨날 맞아도 그것도 싸움으로 다 치부해버리겠네?'
"아저씨. 경리라는게 주민한테 욕이나 해대고, 낭창하게 앉아서 이러면 업무방핸데요...하는데 열이 안받겠습니까?"
또다시 주차문제부터 시작해서 흥분해서 말해대고 난 또다른 경찰관에서 설명한다.
계속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전화기던져 맞기까지했구요, 이것저것던지고 험한 말을 하시고 계셨거든요?"
"야..왜 또 욕하지..씨팔이라고..니 욕잘하대..:
그러면서 전화기를 던진다.
경찰은 그여자를 말리며
"아이고 왜이러십니까? 그러다가 아가씨 얼굴에 상처라도 나면 어쩔려구요?"
"하..제가 상처나게야 던지겠습니까?  야...왜 니눈 원래 시퍼렇잖아. 내한테 맞아서 그렇게 된거아니잖아..
난 원래 눈에 퍼런 점이 있다. 곧잘 멍든걸로 착각할정도의 점이다.
나의 유일한 약점..
그걸 콕콕 찔러대며 그여자 잘도 말한다.
"야..억울하면며 진단서 끊어라 내 돈많으니까 끊어넣어라."
그러한 말들과 행동을 지켜보면서도 경찰들 아무 말림도 없다.
그여자.
"난 바뿌니까 너거 소장오면 전화해라. 그러면 내가 다시 올게. 아니 내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라고 해라"
하면서 경찰을 등지고 가버린다.
경찰관들..
"이런주민도 있고 저런주민도 있으니깐 아가씨가 참고.. 그리고 주민이 그러면 아가씨는 참아야지..거기서 같이 싸우고 하면 안되지.."라고 한다.
내가 싸운거라고??? 맞기만하고 폭언, 인신공격만 당한 내가 그여자랑 똑같이 싸운거라고? 이게 무슨 민중의 지팡이 약자를 위한 경찰이 내린 판단이란 말인가?
억울해서 눈물이 쏟아진다.
소장님이 오셨다...날보시면서 대번 그여자 다시부르라고 한다.
젊은 경찰이..
"얘기들어보니 아가씨가 잘못했구만 또 뭘 부릅니까? "
라고 한다.
뭐....싸웠다는 말로도 모잘라 이젠 내잘못이라고 한다.
"보소, 경찰관 ! 우리 직원은 내가 더 잘알고, 그럴애가 아니라는것도 내가 더잘 안다.
경찰이라는 당신이 뭘안다고 우리 직원만 잘못했다고 하냐?"
아무말없는 경찰들..
그여자가 하는 말만 듣고 내가 한 얘기들은 다 어디로 흘려버렸는지.
그리고 전화기 던지고 내가 맞고 했다는 얘기는 다 어디로 흘려버렸는지
도대체 와서 뭘했는지 모르게 그사람들 가버린다
관리실이니깐 무조건 주민들한테 잘해주라며...
아버지가 경찰이라 항상 믿어왔던 경찰
주위에선 경찰을 두고 별말들을 다 하지만 내겐 언제나 정의의 기사같던 경찰관
약한자 편에 서서 힘이되어주는 경찰관들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나버렸다.
당하는걸 봐놓구선 그런사람을 혼내주기는커녕 나만 잘 못했다고 하네.
어찌된세상.. 약한자는 살수도 없는 세상이란말인가
이젠 누굴믿어?

우리 관리실 직원들 두분 아니 나까지해서 세명 모두 어찌보면 다들 바보다.
그런자들이 하는말에 휘둘리고 당하기만 하는 바보들
직원들 그여자있는데서 내편들면 그여자 더 흥분할까봐 그냥 있었다고만 한다.
그러면서 그여자가 이리저리 말을 바꾸어가며 말하는걸 다 지켜봤다고 그러니깐 너무 억울해하지말라고 날 위로한다.

한참이 지난 오후...
전무후무하고 내가 인터폰 끊은건 잘못한거니깐 그 문제만은 내가 그여자가 다시 오면 사과하리라...라고까지 내감정은 많이 정리가 되었다.

2003년 9월 17일 오전 11시 30분
어제 그여자 또 올라왔다.
출근길인지 사무실들어서기가 무섭게 날보며
"야! 또라이..너거 소장불러. 어제 내보고 오라하던데 빨리 오라고 해"
"소장님 내일까지 휴가신데요?"
" 야. 시끄러...어제 내보고 오라그러데...빨리 오라고 해 우리 형부가 검산데 내보고 관리실가서 따지라고 하더라."
" 야 또라이. 왜 또 경찰불러라. 응? 니 눈 시퍼런것도 내한테 맞아서 그렇다고 신고해라"
소장님과 통화시켜줄려고 하자 첨엔 안받는다고 하다가 바꾸었더니 소장님이안바꾸는줄 알고 먼저 끊으셨나부다.
" 야 이년아 전화 다시해 " 하면 수화기를  또 던진다.
다시 전화걸어 바꾸어 드렸더니 말이 또 바뀌어 소장한테 설명한다. 다시 날 바꾼다.
"그여자 말이 맞냐?"
"어제 입이 아프게 다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난 어차피 휴가동안은 안나가니깐 전기기사랑 설비주임불러서 증인들 앞에서 같이 얘기해서 잘잘못가리고 끝내라 그수밖에 없다." 하신다.
전기기사를 불렀다.
전기기사는 올라오더니 그여자가 있는걸 보고 트럭문제는 처리를 다했으니 이제 노여움 푸시고 돌아가시라고 한다.
그러자 그여자
"아니..어제 소장이 오라해서 왔는데 소장이 없네"
전기기사왈
" 소장님 본사가셨어요" (휴가라고 말하면 안되는줄 알고 본사갔다고 했다)
그여자
" 저거는 소장이 본사같는데도 휴가갔다 그러고 완전히 일도 못하는기네.."
졸지에 날 또 무시하는 막말이 시작된다.
전기기사가 와도 자기 할말..폭언들만 쏟아대는 그여자앞에서 난 도대체 어찌해결해야할지를 몰라서
"아줌마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어요? 라고 했다.
"야 또라이 내 아줌마 아니다 지가 아줌마니까 다 지처럼 아줌만줄 아나? 그리고 뭐 어찌해주면 되냐고? 야! 니가 할건 아무것도 없다. 못배워먹은게 뭘 하겠노? 니가 할건 그냥 책상에 머리처박고 일이나 열심히해라 알았냐? 니같이 가정교육도 엉망이고 못배운거는 그냥 조신하게 책상에 머리처박고 있다가 전화오면 전화나 상냥히 받고 그러면 된다. 뭘 자꾸 쳐다보냐? 니 눈깔쳐다보니까 나한테 퍼런거 옮을까봐 겁난다. 눈깔 치아라. 선반위의 화병을내책상으로 내리치며 " 왜? 또 파출소에 전화하지 그러냐?"
"자꾸 반말하지 마시죠?
"왜 니같은거한테는 반말해도 된다. 이또라이야. "
"그럼 나도 반말해도 되겠네."
"해라. 욕도하는년이 뭐를 묻냐?"
"욕안했는데?"
"이게? 그럼 내가 정신병자냐 니가 욕안했는데 했다고하냐? "
" 이씨 라고 했지만 욕은 안했다. 화나는데 그정도 말도 못하냐?"
" 이씨는 욕아니가?"
"그럼 니는 막말만 계속 해대는데 난 화나서  이씨 소리도 못하냐"
" 야 나는 니처럼 욕은 안한다. 이 씨팔년아.
전기기사는 계속 그여자한테 참으라고 말리기만 한다.
또다시 수화기랑 서류철이 날라오고 나도 급기야 서류철을 한번 팽겨친다
그여자 더욱더 흥분하여 선반위의 테이프며 서류들을 얼굴로 던진다.
그리고선 또다시 말리는 전기기사에게
"야 나는 많이 배워서 니처럼 욕을 안한다. 이또라이에 못배워쳐먹은 년아"
"뭐? 욕을 안했다고요?" (다시금 습관으로 돌아온 존대말)
"그래 안했다. 이게 또 생사람잡네 내가 언제 욕했노?"
난 전기기사한테 물었으나 내게 조금만 참으라며 눈짓만 하며 그여자를 달래서 보낸다.
"야. 또라이..내 또볼날이 있을끼다. 그때는 니가 짤릴줄 알아라. "

난 전기기사한테 따졌다. 내말에 수긍을 안해준 우리 직원이라는 사람이 원망스럽기만 해서.
"정말 저여자 욕안했어요? "
"했죠. 근데 거기서 내가 했다고 하면 그런 여자는 나까지 싸잡아서 같은 직원이라고 편든다고 방방뛸성격이라 빨리 보낼생각에 암말도 안했다" 며 미안하다고 한다.
어제 오늘 난 계속 당하는 입장인데, 맞아도 내가 맞았고 욕이면 욕, 인신공격용말에 맘다친것도 난데 다들 나보고만 나쁘다고 하는거같다.
그래도 그직원
"그여자 진짜 안되겠어요, 어제 오늘일 내가 다 지켜봤고, 그여자 말도 자기위주로 다바뀌고 하는것도 다 지켜봤고, 그여자 하는 행동들도 다 지켜봤으니까 내가 확실한 증인해줄께요.  파출소로 전화해야겠다"
하며 어제 그 파출소로 전화한다.
어제왔다간 나보고 잘못했다고 한 젋은 경찰이 전화를 받았다.
그 경찰은 어제에 이어  기물파손되고 그런 것 없냐고만 묻고, 고소한다고 해도 그여자 벌금만 20-30만원 낸다.
근데 그여자성격에 그러면 더 열받아서 또와서 행패부릴거다.  그러니깐 아가씨가 참아라. 자꾸 그여자랑 싸우지말고.
도대체가 싸운다는게 말이 되나?
난 무작정 당하기만하고 맘을 밟히여 비명만 질렀을뿐인데 내가 그여자랑 똑같이 싸운거라고?
경찰은 약한자편에서 약한자를 도와야지 피해자한테만 자꾸 참으라고 한다.
관리실직원은 뭐 주민이 때리고 행패부려도 다 받아주기만 해야하는 머슴인가?
그럼 나라의 일꾼들인 대통령이하 모든 장관들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니깐 우리가 하는 어떤말이나 행동에도 다 참아줘야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
그사람들은 사람위에 사람없다는 것을 무참히 짓밟고 온갖 행동을 하는데도 가만히 눈감고 있는 경찰이라는자들....
만약 그런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했다면 경찰들은 어땠을까?
어딜가나 약한자만 당하는 세상인가부다.
정말로 살기싫고,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그여자 사는 동에 반장말을 들어보니 그여자 다른 주민들한테도 말도안되는 협박을 하는여자고 아주 못되어먹은 여자란다.
아무리봐도 술집나가는 여자일것라는 주민들의 말.
그래서 자격지심에 더 그런말들을 했단 말인가?
남편이 형사라고 했다가 임신했다고했다가 형부가 검사라고 했다가.... 하 하 하  황당하다.
직업이 그래서인지 주민들과도 안어울리고 없는 듯 사는 여자라고.

직원들은 주차문제도 다 해결됬는데도 순 감정상의 이유로 와서 행패부리고 인신공격한 그여자가 또다시 오면 녹음기에 녹음해서 바로 고소하자고 나보다 더 흥분해서 나서고 있다.
집에가서 녹음기가져다가 내책상위에 달아주는가 하면, 친구가 검산데 이런 경우 어떤 조치를 할수있는지 물어도 봐준다고 한다.
그나마 그일을 다 지켜봐줬고, 증인이 되어준다는 직원이 있으니 그나마 안심이다.
그모든일들이 일어날 때 나만 있었다면 정말로 나혼자만 죽일년 되는거겠지.
나도 키우는 자식이 있지만 그애들을 모든것 다 때려치우고 목소리만 많이 키우고 싸움만 잘하라고 그리고 사람을 때려도 표안나게만 때리는 법을 가르쳐야한단 말인가?
정말로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살수없는 세상이란 말인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