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임심 6개월째인 예비맘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구 있는데요, 넘 웃겨서~~~
저희 회사는 잡지사인데요, 전 관리부 직원이구요, 이곳에서 근무한지두
벌써 5년이 넘었는데...
돌아오는건 하나두 없으니...
씁씁할뿐입니다...
전 출산후에도 쭉 회사를 계속 다닐생각이었는데 회사에서
출산휴가를 줄수가 없다구 하는군요...
원래 회사방침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8월달에 편집부에 있는 여직원은
출산휴가를 받아서 현재 휴가상태이거든요...
그러니까 편집부직원들은 출산휴가를 줄수있구 관리부직원들은
대체인원이 없기때문에 출산휴가를 줄수가 없다네요...
누구는 출산휴가를 받아서 3개월치 급여두 다 받구 저는 3개월분 급여는커녕
그냥 쫓기게 생겼어요,,,
지금 신랑두 잠시 휴직상태라 제가 벌지않으면 안될상황인데...
정말 답답합니다...
거기다가 저희부장이란 사람 감싸줄생각은 안하구 제자리 매꿀사람구할걱정
벌써부터 하구 있습니다...
벌써 오만정 다 떨어졌지만 이대로 회사를 그냥 나가면 나만 너무 손해구...
회사에서 출산휴가를 안준다구 한거니 저두 당연히 3개월분 급여를
달라구 요구할수 있는건가요?
아님 그것마져두 받지못하구 그냥 나가야 하는지...
법으로도 당연히 정해진 일인데...
아직두 우리사회는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관리부직원들은 그냥 회사를
관두는걸루 생각을하니...
정말 답답할노릇입니다...
임신기간중 스트레스가 최대의 적이랬는데...
최대한 좋게 맘을 먹을려구해두 어느순간 참을수없이 화가납니다...
누군 출산휴가주구 누군 안주구...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경험있으신분들 답변줌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