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연체
생활비가 모자라서 조금씩 쓴 카드가 1년반만에 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빚을 졌습니다.
신랑은 착실한 사람입니다.
월급도 꼭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이고요
하지만 작년에 돈 한푼없는 상태에서 조금한 빌라를 장만했습니다.
가진 돈 없이 너무 일을 벌려서 지금 이 상태까지 왔습니다.
많은 후회가 됩니다.
오늘 삼성카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보증인을 세워서 분할납부하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10월달부터는 우유배달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환대출 보증은 잘못하면 두 사람이 죽는다고 하는데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