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내가 정말 잘하는 행동이었는지,,,
누구하고 의논도 할때도 없고 마음이 불안해 이렇게 헤메고 있네요
물론 신랑한테는 말했지만 우리신랑 무조건적인 만사 오케이,,,,,,,,
하긴 그 덕에 그래도 밀어주는것때문에 여태까지 일사분란하게 재산 일구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투자 목적으로 아파트 한채를 사기로 했는데 제 돈은 반정도 밖에
다행이 전세이고 나중에 월세로 돌려도 대출받아도 이자 제하고 돈이 남기에 먼 미래를 봐서
(그쪽이 한참 집값이 올라가는데 마침 로얄층이고 싸게 나와서,,) 저질렀어요
많이 생각은 했지요 아이도 자라고 이제 곧 한명도 태어나고 공무원 월급인데,,,그래도 내 나이 아직 젊고 여태까지 돈있어 재산 늘린것도 아니여, 저질러 놓고 적금 붇듯 한것인데
남편은 언제나 그래뜻 너가 알아서,,, 너가 해먹어도 상관없다 밀어주니 더 겁나네요
나 잘한짓일까요?
정말 알뜰하다가 10원 쓸때도 정말 필요 한지 무척 생각하고 쓰는 편인데 일 저질를때는 통이 커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도 태어나고 경기도 불안하니 더 신중을 기하다 저질렀는데
아,,,,,,,,,누가 그냥 잘했다고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