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3월에 대출 1억을 받아 집을 장만했습니다.
전는 그냥 이자와 원금을 조금씩 갚아가면 되겠지하는 가벼운 걱정이지만 울신랑 가장이라그런지 아님 소심해서 그런지 빚걱정을 많이 합니다.
하긴 나이도 있고하니 앞날도 걱정이고 부동산 폭락 이야기도 있고 이율이 오를지도 모르고 소심한 서민은 모든것이 걱정입니다.
전업주부인 제가 뭘해야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어 신랑의 짐을 덜어 줄수 있을까요?
성격은 활동적이고 뭐든 열심히 하지만 아이를 낳고나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맏기기는 불안하고 이래서 직장도 못구하고 있어요.
이것도 병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