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 그래도 해결방법이 있질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자리에 대한 문제인데요.
저희부부 연애기간도 길었는데 잠자리 한번 가지지 않고 결혼 했슴다.
그 보상이라도 하듯 초창기때는 하루에 한번 또는 두번.
그러다 애기 가지고도 일주일에 두번정도 꾸준히? 했슴다.
애기 태어나고도 계속~.
근데 결정적으로 신랑이 몸이 좀 아팠거든요.
그러면서 횟수가 줄더니 2주에 한번.
지금은 2달째 못하고 있슴다.
근데 지금은 몸이 다 나았거든요.
근데도 아플때의 나쁜? 습관을 못고치고 계속 저러고 있네요.
그냥 웃고 넘길 수도 있지만 전 좀 힘듭니다.
과부도 아니고
차라리 과부면 깨끗이 포기나 되지.
근데 그런 얘길 좀 한적이 있는데
우리 신랑 몸 아픈데 그런다고 그러더라구요.
계속 조심해야 된다나 어쩐다나.
지는 몸 아파서 그렇다손 치지만 건강한 나는 우짜란 말인지.
좀 있으면 다시 예전처럼 될수 있을까요?
혹 안하는 것의 편리함에 습관이 들지나 않을지 ....
좀 기다려 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억지로라도 하게?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