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보면 그런것도 가능성 있을때 기대를 하게 되지요.
흔한 말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마음을 비우세요
그리고 그렇게 자기가 자기 스트레스를 주면 애기 한테면 안좋아요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하세요
원래 시집살이 한 사람이 시집살이 더 시키는 법이거든요
훗날 지금의 시어님 처럼 되지 않으시려면 님도 지금부터 자기를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오늘 햇살이 무척 좋네요.
공원에 가셔서 산책하시면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