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하면서,,,정말 이렇게 남편을 속여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요즘 너무 힘이듭니다,,
친정언니가,,생활고에 너무 시달리다 보니,,자꾸..뒷돈을 대 주었죠...
물론 당사자인 나도 돈이 없는지라,,카드로 많이 빌려주었죠...
그런데 문제는 언니가 신용불량자로 낙인 찍히면서 ...
결국은 언니 빚을 제가 다 떠안게 되었답니다...한 오백쯤 되죠..
지금 이제와서 남편에게 말 한다는것이 넘 힘듭니다...
그렇다고 돈이 어디서 나오는것두 아니고요...
대출도 안되고,,,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친정언니는 형부하고 안산다는 저 난리고...
요즘같으면,,정말 살맛이 안난답니다,,,,
의욕도 없구,,,
어떻게 하면 오백을 어디서 빌릴까 하는 생각뿐이죠...
남편이 알아 버리면 큰일이니까요...
벌써 남편 속여 빌려준것이 한 세번 되는데,,,
결국은 제 잘못이지만요,,,없다고 하면 될것을 카드로 빌려준게 화근이죠..
어떻게 하면 좋을지,,,방법좀 알려주세요,,,
남편에게는 죽었다 깨어나도 얘길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