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이야깁니다.간략하게 이야기 합니다. 이 돈 받을수 있는건지.. 못받는건지..
예식은 11월 29일 입니다. 예물 다 했습니다. 예단비도 500가고..
이놈의 남자가 예전에 바람을 한번 피다 걸렸습니다.
그러다 된통 혼나고,정신 차리는가 싶더니...날 받아두고 또 바람을 피웠습니다.
제 친구 파토 냈습니다.근데...예물은 그렇다 치고,예단비를 다시 받을수 있나요?
꽤씸해서라도... 예단비 받아야겠습니다만... 어찌 해야 한답니까?
시아버지 될 사람... 다시 잘 생각해봐라 합니다..
우습죠? 아들이 날받아 두고.. 그래서 미안하다.. 이래야하는거 아닌가염?
그나 저나 예단비 어쩌나요?
받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