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계신 님들은 다들 아들낳으셨죠?
전 딸둘을 낳았는데 아이둘은 너무이쁘게
잘커주고있죠
그런데내나이31살 둘째가 5살큰애개7살이거든요
주위에서는 더나이들기전에
하나더(아들)을 낳았음하는데
저도 딸둘을 키워보았으니
남편닮은 아들하나 낳고싶은생각은 있습니다
그런데 겁이 나네요
또 딸일까봐
그렇다고 성별검사같은거로 내몸버리고
또 딸이면 생겨야할 불상사땜시
못하겠더군요
제친군둘째 아들낳으려고
성별해서둘을 지웠다하는데
저보고 그병원 갈켜주는데
겁나고 무서워 전 그렇게 못할것같구요
아~~~~ 아들낳기가 이리도 힘들다니
내가 너무 욕심이 많아서일까
주위에서는이상하게
다들 아들잘만났던데
아들못나는건 정말 남편의 씨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그런 말도 있던데
주절주절 답답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