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대요.
동생분이 인간하나 잘못만나 인생 망치게 생겼으니.
처형될 사람에게 그 정도로 대한다면 제가 보기엔 인간말종부류 같은데요.
이혼이야 당사자말만 들어보면 상대방이 죽일 사람되는게고
그 남자 자체가 인간되기 그른거 같습니다.
너무나 안타깝네요.
동생분 어떻게 사실지 글만 읽어봐도 눈에 훤하니 참 나...
결혼해도 남자 성질 그러면 힘들어요.
주위에 이혼한 남자랑 결혼해서 사는 사람이 있는데 아이때문에 가장 많이 갈등이 생기더군요.
조금만 잘못해도 남자가 니 자식아니니까 그런다고 싸움나기 일쑤고.
그 아줌마 결혼한거 무지 후회하던데.
남자가 인간성좋고 이해심많아도 힘들다던데 동생분 만나는 남자는 성격하나는 확실하게 더럽군요.
걱정되시겠어요.
어서 동생분이 정신을 차리셔야 될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