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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들밖에 모르는 시자들.........


BY 고달파 2003-10-07

어이가 없다

 

시동생이 자기 집에 잘하라고 날리다

 

동서도 잘하는것 없어면서

 

장남이란게 죄인가 항상 장남이니 잘해라고 하고 장남이 잘되어야

 

시댁이 잘된다나

 

정말 어이가 없다

 

잠잠하다가 기분이 좋아지고 잊을만 하면 전화해서 잘하라니

 

나를 달달 복는다

 

정말 짜증난다

 

님들 나에게 조언좀 주세요

 

어떻게 해야 암말 못할까요

 

정말 잠잠 하다가 간혹 전화해서 스트레스를 주니 어떻게 살아요

 

시모도 가만히 있는데 (시모 하고 저하고 대판 싸웠어 안좋은 것도 있고

 

사이도 안좋음)시 동생 자기가 왜 안달인지

 

저는 말 주변이 없고 못때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것인지

 

암말 못하고 듣고만  있어요

 

혹시 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어디 가나 꼴배기 싫은 사람은 한사람씩 있다더니